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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8학년도 대학 입시에서는 내신 성적 반영 대학이 있다
작성자 : Jacob    Date : 2025/05/08     Hit : 428   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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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(수능)과 대학 입시에서는 내신 성적 반영 방식에 중요한 변화가 있습니다. 특히 내신 등급 체계와 평가 방식이 개편되며, "일부 대학"은 정시모집에서 내신 반영을 확대할 계획을 밝혔습니다.

📊;내신 등급 체계 개편: 9등급제 → 5등급제

2025학년도부터 고등학교 내신 평가는 기존의 9등급 상대평가에서 5등급 상대평가로 전환됩니다. 이와 함께 절대평가(A~E)도 병행하여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됩니다. 하지만 대입 전형에서는 상대평가 등급이 주로 활용되므로, 사실상 상대평가 체제가 유지됩니다.

5등급제의 등급별 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:

1등급: 상위 10%

2등급: 다음 24% (누적 34%)

3등급: 다음 32% (누적 66%)

4등급: 다음 24% (누적 90%)

5등급: 하위 10%

이러한 개편은 과도한 경쟁을 완화하고, 소규모 학교에서도 공정한 평가가 가능하도록 하기 위한 조치입니다.

🏫;정시모집에서의 내신 반영 확대

2028학년도 대입부터는 수능이 선택과목 없는 통합형으로 개편되면서, 일부 대학에서는 정시모집에서 내신 성적 반영을 확대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.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, 대학 총장의 약 54%가 정시모집에서 내신 반영을 확대할 계획이 있다고 응답했습니다.

이러한 변화는 수능의 변별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른 것으로, 대학들은 내신 성적을 통해 학생들의 학업 역량을 보다 정확히 평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.

📌;요약

내신 등급 체계: 2025학년도부터 5등급 상대평가와 절대평가 병행.

정시모집 내신 반영: 일부 대학에서 내신 반영 확대 계획.

대입 전형 방식: 대학별로 상이하므로, 지원 예정 대학의 전형 계획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.

이러한 변화에 대비하여, 학생들은 내신 관리에 더욱 신경을 쓰고,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의 전형 방식을 미리 파악하여 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.


[출처]
연합뉴스 / 미래를 보는 창 - 전자신문 / First-Class 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 / 경향신문 / 서울경제